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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한국일보]미세먼지 섞인 \'산성 눈\' 탈모 부추겨
작성일 2013.12.20 조회수 862



당분간 눈을 맞으며 다니는 낭만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최근 중국 발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나라에 내리는 눈에도 산성 성분이 다량 섞여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에 내린 눈은 pH농도 4.4의 산성눈, 정상적인 눈의 산성도는 pH 5.6으로 최근 서울에 내린 눈은 ‘산성눈’으로 불리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더구나 겨울철 눈은 여름철 비보다 내리는 횟수가 적고 대기 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으므로 공기 속에 많은 양의 유해물질들을 흡수하게 된다.


이러한 산성눈은 산성비보다 더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특히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로 뒤엉킨 산성 눈은 호흡기를 자극하고, 두피에 닿을 경우 탈모를 유발하는 한 원인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탈모o피부클리닉 맑은얼굴의원 박희권 원장은 “비록 한 두 번 (산성)눈을 맞았다고 해서 바로 탈모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모근 세포에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며 외출 후에는 샴푸와 적절한 건조를 통해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머리카락이 빠지는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과도한 스트레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본인의 피부에 맞지 않는 샴푸 사용, 비타민 부족, 유전적인 문제 등 다양하며, 평소 생활습관 속에서 잘 체크하는 것이 예방과 재발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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